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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군대 간 아들 10] ‘10·26 연루 가족 때문이라니…’ 동료가 밝힌 충격 진실

가혹행위 견디다 못해 수류탄 배에 깔고…함장 진급 앞두고 ‘유서 은폐’ 또 다른 사연도

[제1457호] | 20.04.10 17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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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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