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그날 밤 그곳에 500여 명이…강남 유흥업소 확진자 등장에 긴장 까닭

업소 직원 아닌 ‘프리랜서’, 고객 장부도 무의미…신천지처럼 집단감염 벌어질 수도

[제1457호] | 20.04.10 21:59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