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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인보사 임상 재개’가 이웅열에게 면죄부 아닌 이유

도덕성 물론 안전성 논란 여전…최종 책임 이 전 회장 ‘묵인’ 여부 주목

온라인 | 20.04.17 21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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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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