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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본능 거스른’ 천재들, 좌투우타 류현진과 우투좌타 김현수

류, 아버지 권유로 좌투 선택…김, 양타 연습하다 좌타로 결정

[제1464호] | 20.05.29 18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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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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