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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“애송이야 애송이” 신진서 꺾은 커제의 ‘반외 썰전’과 이세돌

17년 전 이세돌은 대선배 도발 자신감 다져, 반면 현재 커제는 패배한 상대 뒤통수 갈기는 수준

[제1466호] | 20.06.10 14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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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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