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K-POP

‘입덕 멤버’ 하드 캐리는 옛말…걸그룹 잔혹사의 이유

‘프로듀스’ 출신 내세워도 그룹 인기로 이어지지 않아…소속사도 인기 멤버 위주 개별 활동 치중

온라인 | 20.06.19 18:35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