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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토픽

무덤까지 가지고 가는 책장 ‘생명의 선반’

영국 디자이너 윌리엄 워렌 착안…사용자 사망하면 분해해 관으로 재활용

[제1470호] | 20.07.14 15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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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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