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‘계열사 부당 지원’ 허영인 SPC그룹 회장 고발

7년 동안 제공한 이익 규모 414억 원…과징금 총 647억 원 부과

온라인 | 20.07.29 15:5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