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‘시작은 창대했으나…’ 여권 인사들 연루 사건 검찰 수사 현주소

울산시장 선거개입·정의연 의혹 등 지지부진…야 “정권 눈치” 여 “무리한 수사 부메랑” 분분

[제1474호] | 20.08.05 17:1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