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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오심으로 날린 퍼펙트…송진우와 갈라라가의 ‘한’

송진우 “8회 2사 꽉 찬 볼이…가장 아쉬운 순간”…갈라라가 9회 2사까지 퍼펙트, 오심 심판 눈물 사과

[제1477호] | 20.08.28 16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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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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