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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4060일 만의 재회…이청용-기성용 맞대결 비하인드 스토리

울산 이청용 선발, 서울 기성용 교체로 뛰어 “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…” 경기 후 기념사진 촬영 눈길

[제1478호] | 20.09.01 14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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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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