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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빈자리 티도 안났다? 이재용 기소 삼성 ‘오너 리스크’의 실체

이 부회장 기소 직후 계열사 주가 상승세…수사·재판 중 대규모 투자 단행, 실적 영향 없어

[제1478호] | 20.09.03 18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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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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