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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“대학 주머니 사정은 코로나 악재와 무관” 반값등록금 공약 현주소

2017년부터 연평균 등록금 2만 원씩 올라…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등 교육 질 떨어져

[제1482호] | 20.09.22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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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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