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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추미애 장관 딸 임대료 치솟아 음식점 접었다고?

‘월 140만원→150만원’ 10만원 올라…한 사업주 “이 건물은 이태원서 가장 저렴한 곳 중 하나”

온라인 | 20.09.18 2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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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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