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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현장] “사과냐?” “심심한 애도” 국감장 선 쿠팡, 끝내 사과 없었다

택배기사 과로사·인권침해 관련 질문에 기계적 답변…송옥주 위원장 “반성 전혀 없다” 일침

[제1486호] | 20.10.28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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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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