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지주권한 축소·후계자 등장…롯데그룹 연말 대변혁의 바람 분다

사업지주사 전환 가능성 제기에 롯데 “향후 계획 아직”…대규모 인사 관측 속 신동빈 회장 장남 경영 수업 눈길

[제1486호] | 20.10.30 19:30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