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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“박정환 다음 신진서 나오는 건 순리” 남해 7번기와 백성호 9단의 추억

조훈현과 ‘위험대결’ 펼친 백성호, 35년 후 심판으로 박-신 7번기 관전 “모든 게 자기 탓 깨달은 박정환, 그는 역시 고수”

[제1491호] | 20.12.03 15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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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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