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연임 도전 최정우 포스코 회장, 물류 자회사가 ‘자충수’ 되나

연임 카드로 꺼내들었지만 업계 반발에 좌초…사상 첫 분기 적자 속 주주·이사회 눈치만

[제1491호] | 20.12.03 17:0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