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이낙연 “슬픔 누를 길 없어…유족께 어떻게 위로 드려야 할지”

‘옵티머스 의혹’ 측근 사망…검찰 수사 이후 극단적 선택

온라인 | 20.12.04 10:04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