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확정...최대 29년 3개월 선고 가능해져

감경기준 올리고 피해자다움 강요 문구는 삭제

온라인 | 20.12.08 13:42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