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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그리워요 닥공’ KBO 최초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의 추억

‘노 피어’ 플레이 강조, 포스트시즌엔 약점으로…3년 계약 마치고 작별

[제1497호] | 21.01.15 16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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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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