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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[인터뷰] 두 번째 FA 차우찬 “팀 내 역할 못해 미안한 마음 크다”

일본야구 도전 꿈꿨지만 이제 LG와 계약 집중 “가슴근육 부상 많이 회복”

온라인 | 21.01.18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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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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