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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오세훈, ‘조건부’ 떼고 출마 선언 “빈사상태 서울시 살릴 것”

“10년 전 빚 속죄하겠다” 고개 숙여…대권 도전에는 “생각 없다” 선 긋기도

온라인 | 21.01.17 15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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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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