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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이용구 영상 못 본 척?’ 경찰 수세 몰리자 검찰 공세 강화

“고위직 출신 몰랐다” 해명에도 봐주기 의혹 휘말려…검찰 서초서 압수수색 등 속도전

[제1500호] | 21.02.03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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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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