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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난 널 믿었던 만큼…’ 네이버-미래에셋 동맹 난기류 탄 까닭

미래에셋발 잡음 마이데이터사업도 반복되며 네이버 불만 관측…양사 “좋은 관계 유지 중” 반박

[제1501호] | 21.02.05 1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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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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