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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LG배 기왕전서 커제 꺾은 신민준 “운이 좀 따랐을 뿐”

22년 만의 한중 결승 승전보…2·3국 완패한 커제 고개 숙여 통곡

[제1500호] | 21.02.05 1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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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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