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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신진서 기사회생! 응씨배 이어 춘란배도 결승 진출 ‘결정적 장면’

롄샤오 실책에 기습, 500승 금자탑은 ‘덤’…커제는 3회 연속 준결승 탈락 ‘흑역사’

[제1498호] | 21.01.21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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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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