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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

[낙동강변 살인사건-29] 무죄 선고, 다시 쓰인 판결문

장동익·최인철 씨 31년 만에 주홍글씨 걷어 내…재판부 “법원이 인권의 마지막 보루 역할 못해 사과”

온라인 | 21.02.08 18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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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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