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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축구명문 중학교장, 성추행 고소 코치진 부당해고 논란

코치·감독, 학생·학부모에 고평가 받고도 재계약 못해 “보복성 의심”…교감 “공정하고 객관적 평가”

온라인 | 21.02.15 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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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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