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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중국 황제주 마오타이 주가 적정가 공방 ‘비트코인 뺨치네’

‘시가총액 561조’ 해외 유수 펀드 비중 줄이자 거품 논란…반면 현재의 4배인 1만 위안 돌파 주장도

[제1502호] | 21.02.17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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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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