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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시진핑 ‘먹방 금지령’ 직후에…중국 인기 크리에이터 사망 ‘뜨거운 감자’

“무리한 먹방이 원인” 규제 더욱 속도낼 듯…스트레스 심한 인플루언서들 최근 잇단 사망

[제1500호] | 21.02.03 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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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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