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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20년째 상금규모 제자리…작년 10억 번 신진서 웃을 수 없는 까닭

90년대 야구연봉보다 상금 높았는데 지금은 야구의 10분의 1 ‘사실상 후퇴’

[제1503호] | 21.02.24 14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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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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