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야구

NC 1차지명권 날린 ‘학폭’ 김유성 사례가 KBO리그에 남긴 경고

중학생 시절 가해 사실 드러나 지명 철회…선수 인성, 성적 못지 않게 중요한 요소로

[제1503호] | 21.02.26 17:36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