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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인터뷰] 정인이 양부 안 씨 “억울하다고 말한 거 후회, 죗값 달게 받겠다”

“정상적인 아빠 역할만 했어도 살릴 수 있었는데…정인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었다”

온라인 | 21.02.28 1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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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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