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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경영권 분쟁 본격화’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, 가처분 신청에 웹사이트까지 개설

박철완 상무 “단기적 목적 위한 것 아니야…합리적이고 타당한 제안 드리는 것”

온라인 | 21.03.03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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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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