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연예종합

[18금연예통신] “가해자 못뜨면 폭로도 못해” 잊힌 걸그룹 왕따 트라우마

소속사 대표와 사귀는 멤버는 ‘절대적 존재’…회사가 들러리 멤버 따돌림 묵인·조장도

[제1504호] | 21.03.04 18:40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