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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금호석유화학 박철완 vs 박찬구 양측 패 공개하고 정면충돌

조카 박철완 상무 배당액 올려 주주 설득 공세…삼촌 박찬구 회장 경영 성과 앞세워 방어

[제1505호] | 21.03.11 1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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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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