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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조카의 난’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, 모친과 함께 지분 확대

박 상무 측, 모친 특별관계자 추가…지분 기존 10%에서 10.12%로

온라인 | 21.03.04 18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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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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