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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“난 거북이 스타일” 바둑계 역주행 신화 이창석 7단 스토리

입단 5년 지나 두각, 두 달 새 랭킹 14계단 상승 ‘대세남’…“초일류 욕심 없어요, 조급하면 다치니까”

[제1506호] | 21.03.16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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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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