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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한·미·일 프로야구 접수한 황금세대…‘전설의 82년생’ 스토리

추신수 정근우 등 2000년 애드먼턴 우승 주역들…이대호-김태균 거포 라이벌 대결 한 시대 풍미

[제1506호] | 21.03.19 17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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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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