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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장자연 사건에 놀란 가슴…’ 심야영업 적발 엔터사 연습실의 정체

지하 1층 유흥업소 직원·손님 98명 경찰 단속 뜨자 5층으로 피신…두 곳 사이 연관성 주목

[제1508호] | 21.04.02 14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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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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