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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POP

에이핑크 박초롱, ‘거짓 학폭’ 주장하며 은퇴 협박한 지인 고소

소속사 측 “전혀 사실이 아닌 폭행·사생활 언론에 폭로하겠다며 연예계 은퇴 종용”

온라인 | 21.04.01 16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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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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