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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[인터뷰] KBO 최초 용병 캐세레스 “내가 아는 유일한 그때 선수 김태형”

“내 커리어 최고의 순간은 한국생활 2년…당시 베프는 김민호, 소맥 등 한국음식도 즐겨”

온라인 | 21.04.09 15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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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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