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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새우가 고래 삼킨다고? 쌍용차 새 주인 자처한 낯선 기업들 정체

‘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’ 추진…케이팝모터스·박석전앤컴퍼니 등 인수 의향 밝혔지만 능력 회의적

[제1511호] | 21.04.22 16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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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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