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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효 전 압구정·여의도·성수·목동 막바지 신고가 매매로 들썩 “부르는 게 값”

당분간 거래 움츠러들 수 있지만, 재건축 속도 날까 기대감에 막판 물건 잡기 눈치 싸움

온라인 | 21.04.25 17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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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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