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현직검사로 봉하마을 빈소 찾았던 조남관, 검찰총장 가능성 짚어보니

추미애 전 장관 항명에도 검찰 내 두터운 신망이 ‘강점’

온라인 | 21.04.30 17:1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