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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‘빈센조’ 김여진 “어디에도 없는 빌런 최명희, 꼴보기 싫은 모습에 중점”

“악역의 새로운 지평 열었다” 김여진 연기 인생 전환점될 캐릭터로 ‘우뚝’

온라인 | 21.05.03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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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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