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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‘신진서 기다려라’ 박정환 쏘팔코사놀배 설욕 꿈꾼다

리그전 연승 거두며 타이틀 도전 성큼…9연승·12연승 주고받은 라이벌 이번엔?

[제1513호] | 21.05.04 16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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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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