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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청년집 지으려 할머니집 철거? 창신동 사회주택 건설 현장의 역설

갈등 일단락됐지만 ‘지역주민과 상생’ 내세운 사업 정체성엔 의문 남아

[제1513호] | 21.04.30 23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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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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