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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POP

“각자의 길 간다” 여자친구 재계약 불발…데뷔 7년차에 사실상 해체

계약 종료 4일 앞두고 갑작스런 소속사 통보에 팬덤도 ‘망연자실’

온라인 | 21.05.18 16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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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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